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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하이엔드 오피스텔 ‘어메이든’ 입지조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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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속적 아파트 규제 강화가 이어지고 있다. 대출 규제나 청약이 어려워지면서 주거 대체상품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중대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이다.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피스텔이 규제 문턱이 낮고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작년과 올해 오피스텔의 청약 경쟁률이 아파트를 앞질렀다는 통계 결과가 있다.

오피스텔 수요는 최근 주거 형태의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1~2인의 소형 가구가 증가하고, 소형 가구가 주 수요자가 됐다. 적은 공간에서도 나만의 공간을 확충하고, 내가 사는 좋은 주거 환경을 위해서라면 금전적으로 언제든 투자할 의향이 있는 이른바 ‘에코 세대’의 움직임은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 증가를 자연스레 유도한다.

‘부동산의 호재’라고 불리는 양주 옥정신도시에 새로이 들어서는 ‘어메이든’의 입지정보는 이러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시류를 반영해 오피스텔 분양에 메타버스를 도입했다는 것을 먼저 눈여겨볼 수 있다. 가상현실을 이용해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 집을 볼 수 있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스스로 메타버스 속 입주자가 되어 가구나 인테리어를 배치해 볼 수도 있고, 분양지 주변을 탐색하며 주변 환경을 분석해 볼 수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에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집을 보러 다니고, 발로 뛰며 주변 입지를 확인해 보는 등 부득이하게 소요되는 이런 시간들을 줄여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했다”고 밝히며 메타버스를 통한 가상 견학의 편리성을 강조했다.

‘어메이든’은 지하 4층, 지상 6층 총 80실 규모의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들어설 예정이다. 가장 눈여겨 볼 점은, 전 호실이 1.5m 이상의 복층형이라는 것이다. 스페인식 중앙 정원을 갖추어 심미성과 채광을 높였을 뿐 아니라 피트니스장, 골프 연습장 등 여러 커뮤니티 센터 확충을 통해 하이엔드의 급에 맞게 생활의 질을 높였다.

또 양주 옥정의 중심 상업지역 내에 업무지구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것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했다. 옥정중앙역(예정) 근처에 위치한 초역세권임과 동시에 일산 신도시급 옥정 중앙공원이 가까이에 위치하여 호수가 보이는 뛰어난 조망권과 개방감을 갖춘 것은 덤이다. 인근 초, 중, 고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학세권으로써의 역할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어메이든’이 들어설 양주 옥정신도시는 현재 GTX C와 지하철 7호선 연장,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등 서울로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져 교통 호재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고 있다.

‘어메이든’은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살리는 시설과 부동산 호재로써의 입지를 다질 위치성, 메타버스를 통한 편리한 분양 서비스 등으로 투자자는 물론 거주를 위한 수요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어메이든 상환경설계와 인터리어는 (주)디자인그루에이앤아이(대표 임연주)에서 진행하고 매타버스 솔루션은 (주)비트스톤(대표 전용민)에서 진행했다. 국내 조경건설업계의 선두주자 유일그룹의 (주)유일산업개발에서 시행과 책임시공을 맡으며 무궁화신탁에서 자금관리를 담당한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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